경계를 허물지 않고는,
본질에 닿을 수 없습니다.
BDLab은 브랜드의 지속가능한 정체성과 시각 시스템을 연구하는 브랜딩 디자인 연구소입니다.
Branding
Design Lab.
BDLab은 Branding Design Lab의 약자로, 브랜드의 지속가능한 정체성과 시각 시스템을 연구하는 디자인 연구소입니다.
브랜드를 로고나 이미지로 환원하지 않습니다. 제품과 서비스, 공간, 콘텐츠, 사용자 경험 — 그 모든 접점에서 하나의 호흡으로 작동하는 시스템, 그것이 브랜드라고 믿습니다.
BDLab은 브랜드가 가진 본질을 발견하고, 그 본질이 산업의 틀을 넘어 다양한 형태와 매체로 확장될 수 있도록 연구합니다.
산업의 경계를
브랜드의 한계로 두지 않습니다.
외식, 뷰티, 패션, 라이프스타일은 본래 분리된 영역이 아니라, 하나의 브랜드 철학 안에서 자연스럽게 믹스 앤 매치될 수 있는 요소라고 봅니다.
음식 브랜드가 패션 아이템이 되고, 로컬푸드가 뷰티 콘텐츠와 만나는 일 — 이런 새로운 조합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도록, 충분히 넓고 단단한 그릇으로 브랜드를 짓는 디자인 사고를 추구합니다.
하나의 본질,
확장 가능한 형태.
서로 다른 두 가지를 나란히 놓았을 때, 오히려 더 또렷해지는 매력이 있습니다. 가지런히 맞춰진 안정감보다 예상 밖의 조합 속에서 찾아지는 균형의 감각 — BDLab은 그 신선한 긴장이 브랜드를 더 생기 있게 만든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브랜드의 본질을 한 가지 형태로 고정하지 않고, 끊임없이 확장될 수 있는 여지를 설계에 남겨둡니다.
Korean lifestyle,
global language.
BDLab은 한국의 의식주 라이프스타일을 통합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며, 이너뷰티와 아우터뷰티, 로컬푸드, 생활문화가 하나의 브랜드 언어 안에서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도록 연구합니다.
이는 글로컬 관점 — 한국적 고유성을 지키면서도 글로벌 시장에서 통용될 수 있는 브랜드 체계를 만드는 것 — 을 핵심 방향으로 삼습니다.
브랜드는 하나의 장면이 아니라,
이어지는 경험으로 기억됩니다.
BDLab은 로고, 패키지, 콘텐츠, 공간, 웹사이트 등 각각의 결과물을 독립적인 산출물로 보지 않습니다. 브랜드가 여러 접점에서 같은 태도와 언어로 작동할 때, 사용자는 브랜드를 하나의 경험으로 기억합니다.
그래서 BDLab의 작업은 단순히 보이는 이미지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가 오래 운영될 수 있는 구조와 기준을 설계하는 일에 가깝습니다.
지산학 협력 기반의
브랜드 연구 구조.
지자체, 산업, 학계가 함께 연결되는 지산학 협력 구조를 기반으로, 다양한 성장 단계의 기업이 시장에서 더 명확하게 인식되고 지속가능한 브랜드 구조를 갖출 수 있도록 실질적인 연구와 지원을 이어갑니다.